바이브 코딩/Cursor AI

네이버 서치 MCP로 인기 블로그 분석해 블로그하기

· 코딩마이데이

01 가장 먼저 Naver Search의 API를 신청합니다. 네이버 개발자 센터에 접속하여 로그인합니다. 로그인할 때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로그인 후에 [Application -> 애플리케이션 등록]으로 이동합니다.

 

네이버 개발자 센터: https://developers.naver.com/main/

 

02 다음 화면을 참고해서 설정값을 입력하거나 선택하고 [등록하기]를 눌러 등록을 마칩니다. 이때 웹 서비스 URL에는 https://localhost가 아닌 http://localhost라고 입력해야 합니다. s를 제외한 http로 입력합니다.

 

03 그럼 애플리케이션 등록 후 검색 API를 스미더리에 등록할 때 ClientID와 ClientSecret이 나타납니다. 두 값을 복사합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검색 API를 쓸 수 있는 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25,000번 사용할 수 있으니 넉넉한 편입니다.

 

04 스미더리로 이동해서 Naver Search를 검색한 다음 사용량이 많은 MCP를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Cursor]를 누르고 복사했던 ClientID와 Client Secret을 붙여 넣고 [Connect]를 누른 다음 [Cursor로 열기]로 커서와 연결합니다.

 

05 커서의 설정에서 [Tools & Integrations]의 MCP Tools 부분의 커서에 필요한 MCP가 모두 잘 설치되었는지 그라고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하나라도 노란불이거나 빨간불이면 안됩니다.

 

06 이제 네이버에서 특정 키워드로 어떤 블로그 글이 가장 조회수가 많았는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몇 차례 질문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핵심 키워드, total, description이 있어야 의미 있는 정보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커서에게 Naver Search MCP로 조회수 상위 10개 블로그 글을 가져오라고 요청합니다.

Naver MCP로 오늘 네이버 블로그에서 '주식' 키워드로 검색해서 관련도순 상위 10개의 글을 원본 링크와 함께 가져와봐, 글을 가져올 때 description을 이용해서 어떤 글인지 짐작할 수 있게 해줘.

 

아마 커서에 연결된 Naver Search MCP가 동작하면서 search_blog를 실행할 것입니다. 상태를 열어서 확인해보면 실제로 글을 가져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결과를 보면 10개의 글을 가져왔고, 링크와 함께 description 내용으로 블로그 요약까지 가져옵니다. 그런데 이 정보만으로는 각 글의 핵심 키워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해당 블로그 글들이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는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07 먼저 네이버 블로그에 접속해 '주식'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합니다. 그러면 검색 결과에 따라 글들이 최신 순서로 정렬되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1시간 전에 업로드된 블로그 글은 글을 쓰던 시점에는 존재하지 않아 MCP가 처음  실행되었을 때는 수집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Naver Search MCP를 다시 실행하면, 그 글 역시 함께 수집되어 목록에 포함될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홈페이지: https://section.blog.naver.com/

 

네이버 블로그

당신의 모든 기록을 담는 공간

section.blog.naver.com

 

블로그의 유압은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되는 5개의 블로그 글을 분석해서 벤치마킹해서 그 패턴을 블로그 글에 적용해보겠습니다. Naver Search MCP는 검색 키워드로 네이버 블로그 글을 가져오는 역할을 다 했습니다.

 

08 5개의 블로그 글 내용 자체를 들여보려면 크롤링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FireCrawl Web Scraping Server MCP를 활용하여 해댱 블로그 글의 키워드, 핵심 내용 요약을 부탁해 봅니다.

1~5번 블로그의 내용을 Firecrawl로 살펴보고, 핵심 키워드와 블로그 내용을 요약하여 목록에 추가해.

 

그러면 총 다섯 번에 걸쳐 크롤링을 수행하며 각 블로그의 핵심 키워드와 내용을 요약해서 목록에 추가할 것입니다. FireCrawl이 역할을 제대로 한 것 같습니다.

 

09 이제 이 키워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 골라서 해당 글을 벤치마킹하여 블로그 포스트 형식으로 작성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이때 중간중간 적절한 이미지를 넣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달라고 합니다.

5개의 블로그의 핵심 키워드와 요약을 벤치마킹해서 검색 시 이목을 끌만한 창의적인 블로그 글을 작성해줘. 5개의 글을 요약하는 것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글이어야 해. 블로그 전체 글에는 2개의 이미지를 삽입할 예정이므로 이미지 위치를 적절히 잡아 비워둬, 그리고 작성한 블로그를 바탕화면에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해.

 

그러면 블로그의 내용이 담긴 마크다운 파일이 생성됩니다.

 

10 이제 생성한 마크다운 형식의 파일을 커서로 열어 내용을 수정해보겠습니다. 글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커서에게 원하는 줄을 드래그한 다음 나타나는 [Add to Chat]을 눌러 커서의 채팅에 내용을 추가합니다. 선택한 영역에 대해서만 커서가 수정해주기 때문에 아주 효율적일 겁니다.

결과를 보면 원하는 대로 잘 수정해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음에 들면 [Keep]을 눌러 글을 저장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Undo]를 누른 다음 [Quick Edit]으로 수정을 진행합니다.

 

11 수정 요청 시 다양한 모델을 골라서 활할 수 있는 점도 커서의 아주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인 서비스는 자사 모델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커서는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클로드 모델 외에도 다른 모델을 선택해서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Gemini-2.5-pro 모델을 사용해 수정한 글의 예입니다.

 

12 원하는 대로 글 수정을 모두 마쳤다면 블로그의 초안이 거의 완성됨 셈입니다. 이제 적절한 이미지만 찾아 넣으면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Unsplash MCP가 활약해야 합니다. Unsplash는 고급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회원가입 후 등록하면 API를 통해 시간당 50장의 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회원가입 후 [Click here to confirm your account]를 눌러 메일 인증을 완료한 다음 홈페이지에서 [Your apps]를 누릅니다.

Unsplash 개발자 사이트: unsplash.com/developers

 

13 메뉴를 보면 API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는 버튼이 보입니다. [New Application]을 눌러 API의 설명에 대한 내용을 체크하고 [Accept terms]를 누릅니다. 그러면 보이는 Application information 창에서 적당한 애플리케이션 정보를 입력한 다음 [Create Application]을 눌러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합니다.

 

14 스크롤을 내리면 API 키 2가지를 제공하는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Access Key입니다. 이 값을 복하는 다음 스미더리에서 Unsplash Server MCP를 찾아 unsplashAccessKey에 값을 넣어준 다음 [Connect]를 눌러 연결합니다.

 

15 이제 블로그에 사용할 이미지를 따로 찾을 필요 없이 커서에 설치한 Unsplash MCP를 활용하겠습니다. 앞서 생성한 마크다운 초안 파일을 커서에 열고 해당 파일을 참고해서 적절한 이미지를 찾아달라고 질문합니다. 원하는 이미지가 있다면 간단하게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눌러 필요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투자 혼자 하지 마라!: 네트워킹의 힘"에 걸맞는 키워드로 이미지를 찾아서 링크를 알려줘.

 

16 남은 것은 복사한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붙여 넣고 서식을 다듬는 것입니다. 이쉽게도 이 기능은 MCP로 자동화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냥 쓰는 것보다는 이 방법이 5배는 빠를 겁니다.